‘IMA 문턱’ 미래에셋증권, 공정위·금융당국 제재 ‘단골’

| 최근 1년새 기관주의·경고…’일감 몰아주기’는 행정소송중 국내 증권사 중 자기자본 규모 1위인 미래에셋증권은 사업 규모가 크고 다양한 만큼 금융당국의 제재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최근에는 랩·신탁 운용 관련, 자본시장법 위반에 대해 기관경고를 받았다. 지난해 금감원 종합검사에서도 기관주의를 받았고 고려아연 유상증자 관련해서도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금융당국 외에도 여러차례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도 받았다. 거의 매년 기업결합 신고의무 위반행위로 과태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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