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 스캔들’ 크레딧스위스, 7천억 벌금 이어 직원 개인도 1억 벌금

| 회사 7000억원 벌금이어… 책임자 개인에도 강경 처벌 | 스위스 재무부 “반성과 책임감 보이지 않았다” <개요>크레딧 스위스(Credit Suisse) 은행의 전 컴플라이언스 및 리스크 최고 책임자였던 라라 워너(Lara Warner)가 자금세탁 방지 감독 미흡 혐의로 스위스 재무부로부터 10만프랑(약 1억6635만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스위스 일간지 타게스 안차이거가 보도했음. 이번 사건은 모잠비크에서 일어난 ‘참치 채권 스캔들’과 연루돼 있음. 크레딧 스위스는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EU가 추진하는 자연 크레딧 제도, 자금세탁 사각지대 될 수도

| EU, 환경 성과 검증 규정 마련하면서 자금세탁 방지...

인니 니켈 대기업, 정치인·군부에 금품 지원… 부패 의혹 확산

| 하리타그룹, 지방 정치인·군부·지역 유지에게 금품 다수 지급 | 지역...

RUSI “국제 사기범죄 막으려면 개도국 수사 역량 강화해야”

| 글로벌 사기 피해액 2025년 587조원에 달해... 주로 개도국을...

스위스, 수교 52년 만에 평양에 첫 외교사무소 개설

| 스위스 외무부 "10월 19일부터 평양 외교사무소 정상 가동" |...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