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승 부사장, 중대재해 예방하는 현장총괄 전문가

|③CSO 재직 3년 차…일반재해 건수 8% 감소 성과 “안전과 품질에 기반해 건설업의 기본을 강화하자.” 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가 올해 신년사에서 강조한 경영 목표다. GS건설은 중대재해처벌법이 제정되기 수년 전인 2010년 이미 안전총괄직을 만들어 둘 정도로 안전경영 실천을 위해 노력해왔다. 올 들어 건설업계에선 연달아 중대 재해가 발생하면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2년 전 GS건설도 검단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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