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거래채권 변제 고수, ‘회생계획안 인가’ 미칠 영향은

|’채권단 설득’ 핵심 과제, 금융·대기업 채권자는 ‘뒷전’ 회생절차에 돌입한 홈플러스가 상거래 채권 선순위 변제를 고수하고 있다. 이마저도 소상공인과 영세사업자의 상거래채권을 우선 변제 중이고 대기업 상거래채권은 6월 중 상환 예정이다. 금융채권도 여전히 동결된 상태다. 회생 절차 진행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채권자들의 동의를 얻는 것이다. 홈플러스가 모든 채권을 변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는 있지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상거래채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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