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금융 당국, AML ‘누설 금지법’ 강화… 범죄 은폐 막는다

| 의심거래 보고 사실 누설 막아 금융 범죄 증거 인멸 방지 | 금융기관 외부 업체·제3자도 적용 대상 돼 <개요>호주 금융정보분석센터(AUSTRAC)은 오는 3월 31일부터 새로운 ‘누설 금지(tipping off)’ 규정을 시행해 적용 범위와 처벌을 확대할 계획임. 누설 금지법은 금융기관 등이 자금세탁이나 테러자금조달 혐의와 관련한 의심 거래 보고서를 제출했거나 제출할 예정이라는 사실을 당사자 또는 제3자에게 누설하지 못하도록 규정하는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EU가 추진하는 자연 크레딧 제도, 자금세탁 사각지대 될 수도

| EU, 환경 성과 검증 규정 마련하면서 자금세탁 방지...

RUSI “국제 사기범죄 막으려면 개도국 수사 역량 강화해야”

| 글로벌 사기 피해액 2025년 587조원에 달해... 주로 개도국을...

호주, 北 IT 위장 취업·자금세탁 핵심 인물 제재

| 유부웅·심현섭 및 北 IT 기업 2곳에 제재 부과 |...

제재 준수 돈 아끼려던 BoA, 1.6조 벌금 맞고 직원 1000명 신규 배치

미국 대형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BoA)가 자금세탁방지(AML) 규정 위반으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