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정부합동감사 개시…대출 적정성 따져본다

|행안부·금융당국 6개반 31명으로 감사반 편성…감사대상은 32개 금고 행정안전부와 금융당국이 새마을금고 정부합동감사에 돌입한다. 자산규모 3000억원 이상 금고 중 연체율, 기업대출 취급비율, 부동산업·건설업 취급비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리스크가 높은 금고 32개를 감사대상으로 삼았다. 올해 합동감사반은 지난해 대비 2개의 반과 11명이 추가로 편성됐다. 행정안전부 직속 기획검사반과 금융감독원 2개반 예금보험공사 2개반 등 총 6개반, 31명이 합동감사에 투입될 예정이다. 행안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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