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운용사 알리안츠, AML 허점 드러나…4억원 벌금 확정

| AML 리스크 평가서 1000명 누락… 정치인 ‘저위험’으로 평가하기도 <개요> 독일에 본사를 둔 자산운용사 알리안츠 글로벌 인베스터스(Allianz Global Investors) 룩셈부르크 지점이 지난 4일(현지시각) 자금세탁방지(AML) 및 테러자금조달방지(CFT) 관련 의무를 위반해 룩셈부르크 금융당국(CSSF)으로부터 28만3000유로(약 4억5500만원)의 벌금을 부과받았음. 위반은 2018년 현장 점검에서 발견됐고, 제재는 2022년에 결정된 후 지난 2월 행정법원이 이를 최종 확정했음. <구체적 내용> 룩셈부르크 금융감독기관 CSSF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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