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파나마 국제 자금세탁 네트워크 적발 “근거 없이 1억달러 송금”

<개요> 코스타리카와 파나마 당국이 1억달러(약 1417억원) 이상의 자금을 정당한 근거 없이 이동시킨 혐의로 코스타리카 소재 은행과 그 자회사를 조사 중이라고 파나마 언론 ‘파나마의 별(La Estrella de Panamá)’이 보도함. 이번 사건은 당초 코스타리카 재무부의 탈세 혐의 조사에서 시작돼, 국제 기업 네트워크를 통한 대규모 자금세탁 정황으로 확대됐음. 관련된 사업가와 은행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음. <구체적 내용> 코스타리카 재무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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