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안정적 지급여력에도 관리 과제

|기본자본비율 118%…계리·경제가정 변경 및 배당 등에 54%p 하락 신한라이프는 안정적 기본자본비율을 갖추고 있지만 감소추세 관리가 숙제로 남았다. 지난해만 50%포인트가량 급감했다. 순자산 감소분이 많았던 영향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말 기준 기본자본비율은 100%를 웃돌아 준수하나 낙폭을 고려하면 안심할 수 없는 수준이다. 분모에 해당하는 지급여력기준금액(요구자본)의 증가 부담은 크지 않았다. 다만 보험부채 할인율 현실화와 금리 인하 등으로 기타포괄손실누계액이 쌓여 지급여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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