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8년 만에 美 규제 벗어나… 5000만달러 수혈해 영업 재개

| FDIC 동의명령 해제… 자본·사업 규제 풀려 | 2023년 2500만달러 벌금 후 AML 개선 노력 <개요> 신한은행 미국 현지법인 아메리카신한은행(Shinahan Bank America)이 지난 3월 13일자로 8년 만에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로부터 자금세탁방지(AML) 관련 동의명령을 해제받음. 동의명령 해제로 추가 제재 불확실성이 해소되자 아메리카신한은행은 자본확충, 신규사업 진출 등 영업활동이 가능해졌음. 신한은행은 아메리카신한은행에 5000만달러(약 720억원)를 유상증자 방식으로 투자해 현지 영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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