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업법 규제 기준 킥스비율 130%로 낮아진다

|후순위채 중도상환 및 인허가 기준에 적용…비상위험준비금 환입 요건도 완화 보험업권의 자본규제 기준이 하향 조정된다. 금융당국은 보험업 법령상 규제 기준으로 활용하고 있는 지급여력(K-ICS·킥스)비율 수준을 기존 150%에서 130%로 20%포인트 낮추기로 했다. 비상위험준비금 환입요건도 완화된다. 킥스 제도 도입으로 보험사의 재무 건전성 관리 수준이 대폭 강화된 점을 고려했다. 그간 제도 전환 이후 금리 변동이 미치는 영향이 종전 제도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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