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손실흡수력 탄탄…자본 하방 압력도 선방

|기본자본비율 133%…1년 새 하락 폭 30%p, 경쟁사 3분의 1 수준 미래에셋생명의 손실흡수력은 업계에서 상위권에 속한다. 50~80%를 규제 비율로 제시하는 글로벌 스탠다드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이보다 돋보이는 성과는 거세진 자본 하방 압력을 탁월하게 선방했다는 점이다. 미래에셋생명은 자본 하방 압력에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금리 인하와 계리적 가정 변경으로 기본자본비율이 80~90%포인트(p)씩 떨어진 경쟁사들과 달리, 미래에셋생명은 30%p만 내려가도록 방어해 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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