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자본확충 뒤 조기상환 재차 추진…유상증자보다 자본성 증권에 무게 롯데손해보험(롯데손보)이 기발행 후순위채의 조기상환권(콜옵션) 행사와 관련해 백기를 들었다. 운영자금을 활용해 조기상환을 강행하겠다는 의사를 접고 당국의 권고대로 자본적정성을 기준치 이상으로 끌어올린 뒤 다시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자본적정성을 제고하는 방법이 관건이다. 이익잉여금을 단기간에 늘리기는 쉽지 않은 만큼 외부로부터의 자본확충이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다. 그러나 자본확충 역시 순탄하지는 않을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