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거래소, 해외 출금에 ‘골머리’…제도 개선 ‘피력’

|모니터링 정책 강화에도 의심 출금 100% 차단 불가 ‘진땀’ 국내 가상자산거래소가 해외 코인 출금건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100만원 미만 소액 입출금은 법적으로 트래블룰 적용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별도 수신처 확인을 하지 않는다. 이 점을 악용해 해외 미등록 가상자산거래소로 코인을 출금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의심거래를 걸러내지 못한 거래소에 대한 문제 지적이 나온다. 금융당국이 이에 대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EU가 추진하는 자연 크레딧 제도, 자금세탁 사각지대 될 수도

| EU, 환경 성과 검증 규정 마련하면서 자금세탁 방지...

RUSI “국제 사기범죄 막으려면 개도국 수사 역량 강화해야”

| 글로벌 사기 피해액 2025년 587조원에 달해... 주로 개도국을...

서방서 제재된 결제기업 A7 이사회에 러 부총리와 장관 2명 합류

러시아 정부가 서방의 금융제재를 우회하는 무역 결제망으로 활용되는 결제기업...

北 납치 피해자 유족, 北 소유 추정 가상자산 929억원 규모 압류 요청

북한에 납치돼 숨진 것으로 알려진 김동식 목사의 유족이 북한이...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