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묻지마 스카우트’ 제동…징계자 채용 금지 공문

|금융당국 공식 의견 전달…PB 영입 올인 기조에 영향 올해초 금융당국이 국내 증권사를 대상으로 내부 징계를 받은 이력이 있는 임원을 재채용하지 말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 자산관리(WM) 사업 확대에 필요한 고객자산 증대를 위해 경쟁사의 프라이빗뱅커(PB)를 적극 영입하던 분위기가 사그라들 수 있다는 시각도 나오고 있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연초 증권사들을 대상으로 내부 징계를 받은 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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