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자금세탁 부실 카지노에 3500억원 벌금…카지노 “벌금 내면 망해”

| 호주 금융당국 “기업의 재정 상태가 벌금 기준이 돼서는 안 돼” <개요> 호주의 금융정보분석기관 AUSTRAC이 카지노 운영사 스타 엔터테인먼트(Star Entertainment) 그룹에게 자금세탁방지(AML) 통제 실패를 이유로 최대 4억 호주달러(약 3555억원)의 민사 벌금을 청구했다고 호주 일간지 The Australian이 지난 5일(현지시각) 보도함. AUSTRAC은 스타 엔터테인먼트가 고위험 고객들의 수십억 달러 규모 불법 자금 유통을 방조했다고 주장하고, 이는 조직적인 AML/테러자금조달방지(CTF)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EU가 추진하는 자연 크레딧 제도, 자금세탁 사각지대 될 수도

| EU, 환경 성과 검증 규정 마련하면서 자금세탁 방지...

RUSI “국제 사기범죄 막으려면 개도국 수사 역량 강화해야”

| 글로벌 사기 피해액 2025년 587조원에 달해... 주로 개도국을...

호주, 北 IT 위장 취업·자금세탁 핵심 인물 제재

| 유부웅·심현섭 및 北 IT 기업 2곳에 제재 부과 |...

제재 준수 돈 아끼려던 BoA, 1.6조 벌금 맞고 직원 1000명 신규 배치

미국 대형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BoA)가 자금세탁방지(AML) 규정 위반으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