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F, 새 AML 가이드라인 발표 “위험도 낮으면 간소한 실사 허용”

| 취약계층 배제 막고, 위험 따라 유연 적용 | ‘리스크 기반 접근’ 강화해 금융포용성 높여 <개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지난 23일(현지시각) 금융포용성을 촉진하기 위해 자금세탁방지(AML)·테러자금조달방지(CFT) 조치에 관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함. 이번 개정은 금융 서비스에서 소외된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확대하고, 리스크 기반 접근을 강화해 규제의 유연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둠. FATF는 금융포용과 금융범죄 대응이 상충하는 개념이 아니고, 상호보완적이라는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EU가 추진하는 자연 크레딧 제도, 자금세탁 사각지대 될 수도

| EU, 환경 성과 검증 규정 마련하면서 자금세탁 방지...

RUSI “국제 사기범죄 막으려면 개도국 수사 역량 강화해야”

| 글로벌 사기 피해액 2025년 587조원에 달해... 주로 개도국을...

제재 준수 돈 아끼려던 BoA, 1.6조 벌금 맞고 직원 1000명 신규 배치

미국 대형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BoA)가 자금세탁방지(AML) 규정 위반으로...

캐나다, FATF 평가 반영해 자금세탁방지 벌금 상한 최대 40배 인상

|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벌금 상한 최대 40배 인상 |...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