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 여전한 AML ‘감독 공백’

|⑤90개 단위 조합 검사인력 단 3명…AML 전문 인력은 사실상 제로 수준 수협중앙회는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검사권과 일부 제재권을 위탁받은 검사수탁기관 중 검사 역량이 현저하게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는다. 앞서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자금세탁방지(AML) 검사 관련 실효성을 제고하고 전문인력을 확보하라는 지적을 받았으나 크게 개선되지 않은 모습이다. 전국 90개 단위 수협 조합의 자금세탁(ML) 및 테러자금(TF) 위험을 억제하는 인력은 수협중앙회 조합감사실 상시감사팀 소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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