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⑧중·저위험 고객도 5년→3년 단축…의심거래보고 4단계 검증체계 유지 KB캐피탈이 자금세탁방지(AML) 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자율적 조치에 나섰다. 고위험 고객에 대한 고객확인(KYC) 재이행 주기를 기존 3년에서 1년으로 단축한 것이다. 의심거래보고(STR) 체계 역시 일선 영업담당자부터 준법감시인까지 총 4단계 검토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현장 실무자와 본사와의 인식 괴리를 줄이기 위해 자금세탁방지 자격 취득을 장려하며 실무 역량도 끌어올리고 있다. ◇고객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