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③지난해 중금리 대출 11조원 돌파…새로운 영업채널로 온투업 플랫폼 부각 저축은행이 중금리 대출을 확대하며 수익 구조 재편에 나서고 있다. 수년간 부동산PF에 집중했지만 부실 우려가 현실화되면서 수익성과 건전성 모두 부담이 커졌다. 이에 주요 저축은행은 성장 동력으로 중금리 중심의 리테일금융에 무게를 싣고 있다. 새 활로로 떠오른 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과의 연계 투자다. 온투업은 중저신용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는 ‘1.5금융’으로 저축은행의 리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