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 설계사에 위촉수당, 시책비 부당 지급…역마진 장기화로 유동성 리스크 우려 금융감독원이 신한라이프에 경영유의 제재를 내렸다. 신한라이프가 정상적인 거래 관행에서 벗어난 방식으로 보험대리점(GA)에 지원한 정황을 적발했다. 5년가량 GA에 부당하게 지급한 금액 규모가 205억원에 달했다. 신한라이프는 퇴직연금을 운용하는 데도 유동성 리스크를 적절히 관리하지 못했다. 자금 유치를 위해 적립금 이율을 운용자산수익률보다 10%포인트(p) 넘는 수준으로 책정했다. 1년가량 역마진이 지속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