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국인산업, 지분 60% SPA 체결해 이달 대주주 적격성 심사…지분 100% 기준 몸값 113억 경북 구미에 본점을 둔 라온저축은행이 새로운 최대주주를 맞는다. 우영훈 라온저축은행 대표 등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 90%를 KBI그룹 계열사인 KBI국인산업에 넘길 예정이다. KBI그룹은 라온저축은행 인수가 마무리 될 경우 금융업 포트폴리오를 25년 만에 다시 갖추게 된다.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앞둔 가운데 라온저축은행의 매각가는 눈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