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유럽처럼” 고개 드는 바이오시밀러 우호 정책

|김경아 삼성에피스 사장 제언, 대통령 “낮은 보급률 부조리, 빨리 해결해야” 대한민국은 바이오시밀러의 ‘모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2년 셀트리온이 처음으로 자가면역지로한 치료제 레미케이드의 바이오시밀러를 식약처로부터 허가 받았다. 전 세계에서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한 국가도 허가를 한 국가도 대한민국이 최초다. 하지만 바이오시밀러를 잘 사용하느냐는 다른 문제였다. 내수 시장은 여전히 바이오시밀러보다 오리지널 제품의 점유율이 높다. 개발 환경도 미국, 유럽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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