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금산분리 적용 하에서 CVC 활용 제한적…”대기업이 후배 키워야 실효성” 강조 서정진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규제 완화에 총대를 맸다. 의약품 개발에 10년 이상 자금을 투입해야 하는 제약바이오 특성상 대형 제약바이오 기업이 긴 호흡으로 바이오벤처를 키우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셀트리온홀딩스를 100조원 규모의 대형 펀드를 굴리는 투자형 지주사로 키우려는 셀트리온 입장에선 CVC 규제 완화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