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VC 준비하는 셀트리온, ‘금산분리 예외’ 총대 맨 서정진

|현 금산분리 적용 하에서 CVC 활용 제한적…”대기업이 후배 키워야 실효성” 강조 서정진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규제 완화에 총대를 맸다. 의약품 개발에 10년 이상 자금을 투입해야 하는 제약바이오 특성상 대형 제약바이오 기업이 긴 호흡으로 바이오벤처를 키우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셀트리온홀딩스를 100조원 규모의 대형 펀드를 굴리는 투자형 지주사로 키우려는 셀트리온 입장에선 CVC 규제 완화는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9년 만에 재검토, 가상자산·IT업계 ‘기대 반 걱정 반’

|법적 근거 없는 그림자 규제, 입법 테이블 위로…업계 판도...

운영 제한없는 의약품 도매업, 비대면진료 플랫폼만 금지

|'닥터나우 방지법' 기습 통과…리베이트 이중규제·특정업종 차별 논란 비대면진료 법제화를 위한...

16% 수출 의약품 ‘최혜국 대우’, 시밀러도 ‘무관세’ 촉각

|제네릭 무관세 확정, 신약 등 관세 15% 수준…바이오시밀러는 분류...

“치열해질 경쟁, 수익화 모델 ‘각자도생’…데이터가 곧 힘”

|③이슬 원격의료산업협의회 회장 "서비스 고도화 통한 수익화 방안 고민...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