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나보타, 용량 다양화 中 재진출 ‘지연요건’ 해소 관건

|100유닛 이어 50유닛까지 추가, 과거 허가심사 지연 이유 불투명 ‘불확실성’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가 약 2조원 규모의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을까. 이미 글로벌 규제 수준이 가장 높다고 알려진 미국 허가를 받은 나보타에 데이터를 문제삼기는 어렵다. 그럼에도 4년 가까이 중국 심사대에서 발목이 잡혀있다. 대웅제약이 기존 나보타 허가신청을 철회하고 재허가 절차에 나섰다. 기존 주력제품인 100유닛뿐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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