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예보료율 0.4%, 타 금융권 대비 높은 수준…2011년 부실 사태 ‘그림자’ 금융위원회와 예금보험공사가 예금보험료율 인상을 검토하면서 저축은행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현재 저축은행은 타 금융권과 같은 예금을 보호받는데도 예보에 내는 보험료는 시중은행의 다섯배에 달한다. 높은 예보료율은 특히 2011년 저축은행 부실 사태의 업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당시 예금보험공사는 수십 곳의 저축은행이 줄줄이 문을 닫자 기금을 대규모로 투입했다. 이후 예금보험공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