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보분석원, AML 위반한 업비트 운영사에 352억원 과태료 부과

| 고객확인 미비 530만건… 사상 최대 AML 제재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UPbit)의 운영사 두나무가 자금세탁방지(AML) 의무를 대규모로 위반한 사실이 드러나, 지난 6일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약 352억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았음. 이는 국내 가상자산 업계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대규모 제재로, 업계 전반에 강한 경고 메시지를 던진 조치임. FIU는 2023년 8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두나무를 대상으로 현장검사를 실시한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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