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줌人] 여전사 CEO들과 첫 회동…스테이블코인·신규업무 허용 등 건의 잇따라 이억원 금융위원장(사진)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여신전문금융업권(여전사) 대표이사들과 만나 정보유출 사고에 엄정제재 방침을 세웠다. 동시에 소비자보호 강화와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을 주문했다. 여전업권이 금융소비자뿐 아니라 기업 생산활동과 밀접하게 연관된 만큼 금융 대전환에 동참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전사 대표들은 정보보호 역량 강화와 금융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는 금융상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입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