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법제화 ‘공전’, 여당안도 재차 연기

|법안명 ‘디지털자산기본법’, 민주당 설 연휴 전 발의 목표 가상자산 시장의 제도권 편입이 원활치 않다. 당정 간 입장차가 분명한 가운데 정부안에 이어 여당안마저 도출이 늦어지고 있다. 지방선거가 4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만큼 ‘골든타임’도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다. 금융권과 정보기술(IT)·전자업계에서 인수합병(M&A), 컨소시엄 등을 추진하면서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과 대비된다. 실제 법안이 나오기 전까지는 불확실성의 연속이다. 미국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 연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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