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내년 6월까지 상장폐지 집중관리단 가동

|본부장급 인사 주축, 실질심사 강화 예고 한국거래소가 부실기업을 보다 신속하게 퇴출하겠다는 취지로 태스크포스팀(TFT)을 신설했다. 기존 상장폐지 심사 조직을 신설·보강하는데 그치지 않고 제도 손질을 담당할 지원반과 함께 전반적인 사안을 직접 주관한다는 방침이다. 추가적으로 실질심사 사유를 강화해 속도를 높이겠다는 의지도 공유했다. 한국거래소는 20일 ‘코스닥 시장 부실기업 신속 퇴출 추진 계획’을 통해 이달부터 2027년 6월까지로 설정된 집중 관리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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