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남서부 국경 마약 자금줄 봉쇄

|재무부 FinCEN, 마약조직 차단 위한 금융감시 확대 |뉴멕시코·애리조나 추가 지정, 현금거래 보고의무 강화   <개요> 미 재무부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가 미국 남서부 국경 지역의 자금세탁과 마약 카르텔 활동 차단을 위해 지리적 표적명령(GTO)을 확대 발동함. 특정 송금·환전업체(MSB)에 대해 1000달러~1만 달러 현금거래 보고를 강화하고, 수사기관의 신속한 자금추적을 지원하려는 조치임. <구체적 내용> 미 재무부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가 10일(현지시각) 미국 남서부 국경 지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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