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10곳 포함…발행 원칙 내규화·사후관리 체계 수립 금융감독원 주재로 파생결합증권 금융소비자 태스크포스(TF)가 구성됐다. 지난달 말 출범한 이번 TF에는 금융투자협회와 더불어 주가연계증권(ELS) 발행사인 증권사 10곳이 포함돼 있다. 해당 TF를 통해 ELS 발행 과정에서의 원칙을 수립하고 사후관리에 대한 의논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증권사 10곳과 금융투자협회가 포함된 파생결합증권 금융소비자 TF를 만들어 ELS 제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