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지에이에셋·신한금융플러스 기관주의…글로벌금융판매 설계사 업무정지 금융감독원이 케이지에이에셋과 신한금융플러스, 글로벌금융판매 등에서 발생한 위법 영업행위에 잇달아 제재를 내렸다. 다른 사람에게 모집을 맡기고 대가를 지급하거나 설계사가 보험금 편취에 가담한 사례가 적발됐다. 금감원이 지적한 문제는 지난 2014년부터 2021년 사이 발생했다. 위법 행위가 발생한 지 수년이 지난 뒤 제재가 이뤄진 만큼 모집 과정과 수수료 지급 내역을 장기간 관리하는 체계가 중요해졌다. 실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