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금융사 정리, 150일에서 3일로 줄인다

|신속정리제도 도입해 정리 절차 대폭 간소화…재산권 보호 장치도 마련 금융당국이 부실 금융회사 정리 기간을 기존 150일 안팎에서 3~4일로 줄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금융사 부실이 금융시장 전반의 위기로 번지기 전에 신속히 정리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려는 취지다. 입찰과 주주총회 등 각종 절차를 생략해 정리 속도를 높이되 제도 적용은 시스템 리스크가 우려되는 긴급 상황으로 제한한다. 정리 과정에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신정법 과징금 체계 손질…부과기준율 하한 1%로

|부과기준율 세분화 및 법특성 반영…피해 1000만명 이상 가중, 내부통제...

정부, 자금세탁방지 체계 전면 강화… ‘AML 사각지대’ 줄인다

| FATF 5차 상호평가 대비해 의심거래 분석·범죄수익 환수 등...

신용정보법 과징금, 과도한 부과 체계 손본다

|경미한 위반행위에도 과징금 폭탄 부작용…부과기준율 세분화 및 법특성 반영 금융당국이...

보험 계리가정 보고서 도입…듀레이션갭·GA 관리 강화

|계리가정 관리 및 경영실태평가 강화 취지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안 규정변경예고 보험회사의...

동전주·시가총액 관리종목, 이달 최대 15곳 추가지정

|13일 36곳 무더기 지정…상장사, 병합·유상증자 등 자본거래로 규제 우회 한국거래소가...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