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내부통제위 별도 설치한다

| ⑤이사회 내 위원회 6개로 확대…신한금융, 전 계열사 내부통제 강화 신한카드에 20년 넘게 몸담은 문동권 대표가 임기 중 약속을 지켰다. 올해 안에 이사회 내에 별도로 내부통제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하면서다. 신한카드는 최근 리더십 교체로 계획이 밀릴 수 있다는 관측도 나왔지만 문 대표가 임기 만료를 일주일 앞두고 예정대로 내부통제위 설치를 결정했다. 사실상 대표로서의 마지막 결단인 셈이다. 신설되는 내부통제위는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신한카드, 그룹 관제센터 중심 비상 대응 체계 확립

|취약점 점검·침해 대응 중심 전환…대고객 보안리스크 대응 최우선 신한카드가 전사...

신한카드, 상품 단독부결권 도입…사전협의 체계 강화

|전사 프로세스에 내재화…CEO 전략과제 평가 '고객 편의성' 신설 신한카드가 사전협의...

ESG위원회로 내부통제 업무 ‘통합’

|내부거래위원회 폐지, 기능 이전…이사진 위원회 역할 재분담 GS건설이 ESG위원회에 내부통제...

ICT 앞세운 신한카드, 자동화 체계 구축 속도

|AML 전담 인력 14명으로 확충, 이상거래 모니터링 강화…외부기관 자문...

신한금융, 이젠 CET1비율로 ‘리딩금융’ 경쟁한다

|①KB와 격차 15bp, 밸류업 개시 후 최소…자본비율 염두에 둔...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