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⑥최근 5년간 제재 12건, 해외법인 제재는 지속…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양호’ KB국민카드는 최근 5년간 총 12건의 제재를 받았다. 신한카드에 이어 카드사 중 두 번째로 많다. 10년 전 약 5300만건의 고객정보가 유출되면서 지난 2020년 벌금형이 확정된 건이 가장 치명적이었다. KB국민카드는 코리아크레딧뷰로(KCB)에서 파견온 직원이 USB로 개인정보를 내려받아 다른 업체에 내다판 사실을 적발하지 못해 대법원으로부터 벌금 1500만원형을 받았다. 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