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금세탁 관련 의무 어겨 과태료…미국 제재 대응 등 38개 사항 조치 주문도 금융감독원이 JB금융지주 자회사인 광주은행에 금전제재를 내렸다. 광주은행의 준법감시인이 자금세탁방지(AML) 목적인 고액 현금거래에 관한 보고의무를 위반한 데 따른 조처다. 2016~2020년 3명의 준법감시인은 금융정보분석원장에게 보고해야 할 200여 건의 고액거래를 지연 보고했다. 금전제재와 함께 모두 38건의 경영유의·개선사항에 대한 조치도 주문했다. 해외 자회사에 대한 경영관리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