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내부통제

iM뱅크, 명의 ‘불법 유용’ 여파 평판도 강등

|증권계좌 임의 개설로 중징계, 소비자보호 종합등급 보통→미흡 iM뱅크는 내부통제의 실질적 작동 여부 등을 평가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서 종합등급 '미흡'을 기록했다. 양대 평가 항목인 계량평가와 비계량평가에서 모두...

우리금융, 준법감시·내부통제 조직 ‘달라진 위상’

|①자금세탁센터 본부 승격, 준법감시인 산하 편제…윤리내부통제위 신설 예정 잇따른 대규모 금융사고 발생으로 생크션 리스크에 노출된 우리금융이 쇄신 작업에 나섰다. 준법감시 관련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자금세탁,...

안정 선택한 신한금융, 조직개편 핵심도 ‘내부통제’

|회장 직속 준법지원파트 신설…2년 반 만에 사라진 ESG파트, SDGs기획팀으로 신한금융지주는 지난해 효율화와 전문화를 키워드로 대대적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조직을 슬림화하면서 임원 수를 대폭 줄였다. 올해는 4개...

KB금융, ‘자금세탁방지’ 프로그램 구체화 방점

|②그룹 공통·계열사별 '교육·제도' 마련…KPI 가점 부여하고 시스템 고도화 KB금융은 전 그룹 차원에서 시행하는 공통 교육과 계열사별 프로그램을 병행하고 있다. 전체 임직원이 최소한의 교육을 받을 수...

롯데카드, 마케팅 직원 횡령 사건…법적 공백 환기 사례

|⑩100억원 횡령에도 당국 제재는 '경영유의'…5년간 8건 제재, 가볍지 않은 혐의 롯데카드는 최근 5년간 8건 제재를 받았다. 7개 전업 카드사 중 5번째 수준이다. 제재 유형은 금융위원회와...

하나은행, ‘사모펀드·ELS 사태’로 평판 추락

|중징계 기관제재·사회적 물의 사유로 평가절하…종합등급 '미흡' 강등 하나은행은 내부통제의 실질적 작동 여부 등을 평가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서 종합등급 '미흡'을 부여받았다. 양대 평가 항목인 계량평가와 비계량평가에서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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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러 방산 공급망 겨냥해 개인 기업 등 162건 추가 제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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