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기본자본

NH농협생명, 경과조치·보완자본 뺀 손실흡수력은

|실질 기본자본지급여력 절반가량 하락…기본자본비율 190%→99% NH농협생명의 재무 건전성은 초우량한 수준으로 평가된다. 공통·선택적 경과조치를 모두 적용한 지급여력(K-ICS·킥스)비율은 지난해 말 기준 437.7%에 달한다. 기본자본비율 역시 190.3%로 중형...

현대해상, 실질 손실흡수력 취약…보완자본 의존 과도

|기본자본비율 57% 수준…가용자본 중 보완자본 의존도 53%→63%로 확대 현대해상의 실질 손실흡수력은 대형 보험사 중 최하위로 평가된다. 지난해 말 기준 기본자본비율은 57.5%에 그친다. 기본자본비율을 100% 안팎으로...

DB손보, 가정변경 충격 최소화한 수익성

|기본자본비율 86%…완충 자본 부족과 보완자본 과도 의존은 문제 DB손해보험은 자본적정성 하방압력을 수익성으로 일부 완화해 냈다. 금융당국의 보험부채 할인율 현실화 및 무저해지보험 해지율 가이드라인 등 회사에...

신한라이프, 안정적 지급여력에도 관리 과제

|기본자본비율 118%…계리·경제가정 변경 및 배당 등에 54%p 하락 신한라이프는 안정적 기본자본비율을 갖추고 있지만 감소추세 관리가 숙제로 남았다. 지난해만 50%포인트가량 급감했다. 순자산 감소분이 많았던 영향으로 분석된다....

한화생명, 자본구조 개선 ‘이중과제’

|기본자본비율 74%…과도한 보완자본 의존도 탈피 및 요구자본 부담 완화 시급 한화생명의 자본적정성은 피어그룹에서 가장 낮다. 자본적정성 지표인 지급여력(K-ICS·킥스)비율은 금융감독원 권고 기준을 간신히 넘긴다. 실질 손실흡수력을...

삼성화재, 자본의 양·질 모두 ‘무결점’

|후순위채 없이 지급여력 확보…대형 손보사 유일 기본자본비율 100% 초과 삼성화재의 자본적정성은 보험업계 최고 수준이다. 자본의 양과 질 모두에서 명확한 비교 우위를 보인다. 지급여력금액(가용자본)의 일부는 보완자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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