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포스코이앤씨

포스코이앤씨, 국감 증인 ‘본부장→대표’ 격상 압박

|박종진 건축사업본부장 증인 채택 보류…국토교통위원회 7일 추가 논의 예정 포스코이앤씨 송치영 대표이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정감사 증인으로 거론되고 있다. 당초 박종진 건축사업본부장이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국회에서...

건축부문, 사태 한달여 만에 신규수주 ‘재개’

|사업비 2조4000억 검단 워라밸빌리지 도급계약, 인프라 수주 여전히 중단 포스코이앤씨가 안전사고 파장 이후 처음으로 외부 도급공사 일감을 수주했다. 대상지는 총 사업비 2조4000억원이 투입되는 검단 워라밸빌리지...

신용평가사도 안전사고 ‘예의주시’

|④"제철소·건설 추가 사고 여부 등 관찰 대상"…후속 대책 따라 회사채 수요 달라질듯 포스코그룹을 주시하는 곳은 대통령실과 정부 부처만이 아니다. 기업의 신용도와 조달 여건을 평가하는 신용평가사들도...

10대 건설사 이사회, 안전 책임 ‘온도 차’

|HDC·삼성물산은 적극 논의, 대우건설 사외이사 견제 작동…GS·SK·롯데 '소극적' 이사회는 안전보건에 대한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이에 따라 매해 건설사 CSO(최고안전책임자) 등이 안전보건과 관련한 정책, 조직, 예산, 운영실적과...

“재해 줄여야 승진”…10대 건설사 KPI에 안전 지표 강화

|삼성물산·SK에코, CEO까지 사고와 성과 연동…대우·롯데·포스코·HDC는 정보비공개 주요 건설사 대부분이 임원 등 성과평가에 안전 관련 지표를 반영한다. 핵심 의사결정권자의 책임을 강화해 안전경영 체계의 실효성을 높이려는 의도다....

건설업계 CSO, 상무부터 대표까지 직급 ‘제각각’

| 현대건설·포스코 사내이사, 삼성·GS는 부사장…HDC현산 부사장급+사내이사로 권한 강력 최고안전책임자(CSO)의 직급은 안전의 경영상 우선순위를 가늠할 수 있는 주요 지표다. CSO 직급이 높고 이사회 영향력이 클수록 예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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