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상호금융

내부통제 구조적 문제…강호동 회장, 강력 쇄신 방침 통할까

|②공신력 실추 농·축협에 지원 제한 조치 예고했지만…'횡령·대출 부당 취급' 제재 다수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은 취임과 동시에 농협의 내부통제 부실 문제를 직면하게 됐다. NH농협은행의 대규모 배임 사고를...

‘동일인 대출한도’ 위반 반복…구멍 뚫린 내부통제

|③지역 금고서 '깡통법인' 설립해 1700억대 부당대출…금융당국, TF 가동해 제도개선 추진 '동일인 대출한도 규제' 위반 등 부당대출이 새마을금고, 신협 등 상호금융업권 부동산 리스크를 키웠다는 지적을 받고...

금융사고 빈번한 지역농협…내부통제 사각지대

|①지난해 총 68건 제재, 올 1분기에만 횡령 4건…감사 체제 한계 지적도 최근 들어 은행권을 중심으로 내부통제 움직임 강화하고 있지만 상호금융권에 속하는 지역농협은 그 흐름에서 다소...

PF·토담대 한눈판 서민 금융기관, 공동대출 ‘화’ 불렀다

|①작년 말 고정이하여신 44조, 연체율 악화 지속…조합·금고 연쇄 부실 '우려' 농협·새마을금고·신협·수협·산림조합 등 상호금융이 조합원의 공동 유대에 기반한 ‘지역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상호금융 PF 대출, ‘20% 룰’ 도입되나…당국·업계 줄다리기

|금감원, 공동유대 본연 역할 주문…저축은행 동일기준 논의 중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에 대한 총량규제 도입이 상호금융업권까지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금융당국은 서민금융기관의 본연 기능 회복과 건전성...

저축은행, 자산별 차등규제 추진…현장점검·제도개편 ‘투트랙’

|중소금융업권 연체율 급등…PF 익스포저 개선 TF 가동 금융감독원이 연체율 상승과 부실 우려가 커진 중소금융업권을 올해주요 리스크로 지목했다. 건전성 제고를 위한 현장 점검과 제도 정비를 본격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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