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과태료

현대카드, 글로벌 AML 명단 구독한 속사정은

|FIU, AML 미흡에 2억대 과태료 부과…AI로 자금세탁 원천봉쇄 나선다 현대카드가 최근 글로벌 데이터 기업 다우존스가 제공하는 자금세탁방지(AML) 스크리닝 데이터베이스 구독을 시작했다. 지난 1월 개정된 테러자금조달금지법...

FIU, 특금법 위반시 실질 제재 강화한다

|현지 조치 비중 축소, 제재·과태료 처분 강화…상호금융중앙회 우선 검사 지원키로 금융정보분석원(FIU)과 검사·제재권 일부를 위탁받은 11개 검사수탁기관이 특정금융정보법을 위반한 금융사 등에 대한 실질적인 제재를 강화한다. 시정명령...

FIU, 빗썸 중징계 예고…내부통제 요구 수준 높아진다

|일부 영업정지 경영진 문책·면직 등 거론…금융사 수준 규제·관리 필요성에도 힘 실려 금융정보분석원(FIU)이 특정금융정보법 등 자금세탁방지(AML) 의무를 위반한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 중징계를 내릴 전망이다. 6개월 일부 영업정지와...

현대카드, 자금세탁방지 체계 고도화 착수

|FIU 위험관리평가 마쳐…금감원 검사대상 선정 기준으로 활용 현대카드가 자금세탁방지(AML) 체계 강화 과제를 올해 핵심 과제로 떠안게 됐다.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실시한 반기별 위험관리평가에서 업권 내 하위권으로 파악되면서...

캐나다, AML 규정 미비로 자산운용사에 과태료 약 1억원 부과

<개요> 캐나다 정부는 한 독립 자산운용사 허브 캐피털(Hub Capital Inc.)에 대해 자금세탁방지법 위반을 이유로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12일(현지시각) 발표했음. 이 회사는 자금세탁방지(AML)관련 내부 규정 마련, 리스크...

5년간 당국 제재 집중 NH증권, 내부통제 마련 숙제

|제재 횟수 20회 넘어, 이사회 내부통제위 설립 준비 NH투자증권은 유독 금융당국으로부터의 제재 횟수가 많은 증권사다. 지난해 받은 제재만 8건에 달한다. 범위를 최근 5년으로 넓히면 NH투자증권이...
spot_imgspot_img

Subscribe

Popular articles

RUSI “기업 실소유자 정보 공개, 국가안보 핵심 수단으로 활용해야”

| 기업 소유구조 불투명성, 제재 회피·수출통제 우회·기반시설 보호에 위협 |...

AI 반대 여론, 새 테러 위협으로 번지나… “조직적 확산 징후는 아직 無”

| AI 발전 속도·일자리 감소·데이터센터 환경 부담에 미국 내...

애틀랜틱카운슬 “韓, 중동 원유 의존 줄이고 캐나다산 수입 확대해야”

| 韓·日·대만 원유 수입의 79%는 중동산… 공급선 다변화 필요 |...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