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당국 제재 집중 NH증권, 내부통제 마련 숙제

|제재 횟수 20회 넘어, 이사회 내부통제위 설립 준비 NH투자증권은 유독 금융당국으로부터의 제재 횟수가 많은 증권사다. 지난해 받은 제재만 8건에 달한다. 범위를 최근 5년으로 넓히면 NH투자증권이 금융당국으로부터 받은 제재 횟수는 20건이 넘는다. 국내뿐만 아니라 베트남 국가증권위원회로부터도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대표이사가 문책 및 주의를 받은 일도 최근 5년간 두 번이나 된다.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할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금융권 과징금, 법 개정은 계류 규정 개정은 막바지

|해킹 매출 연동 과징금 국회에, 신용정보법 부과기준 세분화 금융권에서 해킹...

美 싱크탱크, 한국의 美 기업 과징금 격차 지적… 통상 보복 가능성 제기

미국 싱크탱크 정보기술혁신재단(ITIF)이 한국 공정거래위원회가 미국 기업에 부과한 평균...

금감원, 편면적 구속력 도입 속도낸다

|정부 의견안 마련 및 국회 법제화 과정 지원…기준금액 1000만원...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사 보안 예산·인력 투자 유도”

|19일 정무위 국감 출석, "공격 표면·보안 취약점 전수점검"…5대 은행장...

은행권, 사모펀드 관련 운영리스크 족쇄 풀린다

|주요 시중은행 RWA 약 1조씩 감소 예상…기업대출 기준 여력...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