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 횟수 20회 넘어, 이사회 내부통제위 설립 준비 NH투자증권은 유독 금융당국으로부터의 제재 횟수가 많은 증권사다. 지난해 받은 제재만 8건에 달한다. 범위를 최근 5년으로 넓히면 NH투자증권이 금융당국으로부터 받은 제재 횟수는 20건이 넘는다. 국내뿐만 아니라 베트남 국가증권위원회로부터도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대표이사가 문책 및 주의를 받은 일도 최근 5년간 두 번이나 된다.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