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⑤748억 적자, 900억대 대손충당금 적립하며 손실 흡수력 높여…연체율·NPL비율 ‘진정세’ 우리금융은 약점으로 꼽혔던 비은행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2020년 아주저축은행(현 우리금융저축은행)을 인수하고 2021년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후 금융지원, 계열사와 연계영업 등 수익성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졌으나 2년 연속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올해 지난해 보수적으로 충당금을 적립하면서 손실흡수력을 높인 만큼 올해는 실적 턴어라운드를 이뤄낸다는 방침이다. 건전성 지표도 진정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