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권고 원칙모형 대신 예외모형…자본관리 부담 키운 무저해지 때문 금융감독원과 롯데손해보험 간의 계속된 이견은 경쟁사에 비해 높은 무·저해지보험 비중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무저해지 해지율에 대한 계리적 가정이 바뀌면서 롯데손보의 지급여력(킥스·K-ICS)비율 하방 압력이 상대적으로 더 가중된 영향이다. 롯데손보는 무·저해지보험 해지율에 대해 금감원 권고안인 원칙모형 대신 예외모형을 적용했다. ◇업계 최대 무저해지 비중…킥스비율 관리 부담 타사에 비해 무·저해지보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