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ING은행, 자금세탁 관련 ‘국적 차별 논란’ 인정…공식 사과

| ‘아랍계 이름’ ‘러시아 이름’ 이유로 거래차단, 집요한 질문 반복 | 야콥스 CEO “일부 절차가 특정 고객에게 부담줬다” <개요> 네덜란드 ING은행이 지난 27일(현지시각) 자금세탁 및 테러자금 조달 방지를 위한 점검 과정에서 일부 고객에게 차별적 대응을 해온 사실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음. 네덜란드 재무부와 인권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ING은행을 이용하는 젊은 층과 소수 민족 배경을 가진 일부 고객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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