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미얀마 철수 대신 버티기 택한 이유

|①대출채권 254억→105억, 순손실 53억…면허제 구조·시장잠재력 고려 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정치·경제 혼란이 장기화되고 있지만 우리카드는 끝까지 현지에 남는 길을 택하고 있다. 우리카드가 잔류를 유지하는 배경에는 초기에 다져 둔 영업 기반과 미얀마 시장의 잠재력, 현지 금융당국과의 관계를 고려한 전략적 판단이 자리하고 있다. 미얀마 금융산업이 정부 승인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철수 후 재진입하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실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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