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더벨컴플라이언스한국 우리카드, 미얀마 철수 대신 버티기 택한 이유 |①대출채권 254억→105억, 순손실 53억…면허제 구조·시장잠재력 고려 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정치·경제 혼란이 장기화되고 있지만 우리카드는 끝까지 현지에 남는 길을 택하고 있다. 우리카드가 잔류를 유지하는 배경에는 초기에 다져 둔 영업 기반과 미얀마 시장의 잠재력, 현지 금융당국과의 관계를 고려한 전략적 판단이 자리하고 있다. 미얀마 금융산업이 정부 승인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철수 후 재진입하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실제 […] the bell 2025년 06월 02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미얀마소액대출업우리카드투투파이낸스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메인 토픽 미얀마 군정, 이란산 항공유를 남아공산 경유로 위장… 美 제재 우회 ‘조직적 거래’ 드러나 |1,580만 달러 규모 허위 계약서·군정 외환당국 공문…항공유를 경유로 허위... Read more 관세·공급망 미얀마 금 산업, 군부·반군 모두의 전쟁 자금줄로… 불법 채굴·밀수 확산 | 미얀마의 비공식 금 생산량, 연간 5톤 이상으로 추산돼 |... Read more 관세·공급망 2차대전 때 미군이 건설한 보급로, 미얀마 희토류 운송로로 부활할까 | 美, 80년 전 中 지원 위해 인도-미얀마-윈난성 잇는... Read more 미국·캐나다 美, 미얀마 군부 지원 기업인 딸 제재 해제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9일(현지시각) 미얀마 군부를 지원한 혐의로 제재받은... Read more 북한·아시아 EU 법무관 “‘이중용도 품목’ 범위, 폭넓게 해석해야…군사적 사용 가능성 있으면 지정 가능” | 오스트리아, '인권 침해 우려' 미얀마軍에 민간 훈련기 수출... Read more Previous article위믹스, 상장폐지에도 ‘타격 제한적’Next article씨티은행, 준법감시 임원 나란히 승진…내부통제 강화 의지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