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라이프, 제도 변화에 취약한 CSM

|⑧단기납 종신 중심 구조, 계리적 가정 변경에 흔들…경과조치 전 킥스비율도 우려 iM라이프생명보험의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이 1년 새 10% 줄었다. CSM 축적에 유리한 보장성 보험 판매를 적극 늘렸지만, 제도 변화로 인한 CSM 감소 폭을 상쇄하기엔 역부족이었다. 제도 변화가 일시적인 요인인 데다 신계약 CSM은 안정적으로 늘고 있는 만큼 중장기적으론 CSM 잔액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본적정성에서도 제도 변화에 대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자본한도 확보한 동양생명, 후순위채 1000억…증액 고려

|업계 평균 킥스비율로 상승 예상…한달 시차로 신종자본 대신 후순위채...

메리츠화재, 후순위채로 ‘콜옵션 도래’ 신종자본 차환한다

|조달비용 절감 차원…기본자본 킥스비율 소폭 하락 전망 메리츠화재가 1050억원 규모의...

순익 만큼 쌓인 이연법인세…조단위 절세 효과

|2년새 순익 71% 올랐는데 법인세 그대로…잠재 세금 커지지만 실부담...

영업 할수록 넘치는 준비금…기본자본 잠식 ‘시간 문제’

|⑥이익잉여금 한도 초과시 보완자본으로 쌓아야…"전면 재검토 필요" 보험사의 해약환급금 준비금...

“기본자본 규제 도입, 충분한 준비 기간 가져야”

|송미정 한국기업평가 수석연구원 보험사의 기본자본 지급여력(K-ICS·킥스)비율 규제 도입을 앞두고 충분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