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문 전 금감원 국장 상임감사로, 내부통제 고삐

|책무구조도 제출 앞두고 통제체계 정비…사외이사 2명 교체, 이사회 재편 BNK저축은행이 김학문 전 금융감독원 특수은행검사국장을 상근감사로 선임하며 이사진을 재편했다. 책무구조도 도입을 앞둔 상황에서 내부통제 관련 의사결정 구조를 정비하기 위한 취지다. 여기에 임기 만료를 맞은 사외이사 4명 가운데 2명을 교체하며 이사회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 ◇금감원 출신 상근감사, 책무구조도 대응 BNK저축은행은 최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학문 전 금융감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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