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빠진 보험개발원장 인선, 금융위 2명·민간 1명 압축

|유재훈·신현준·안철경 3파전, 패스트트랙 통해 13일 면접 후 최종 후보 확정 허창언 전 원장 퇴임 이후 8개월째 공석인 보험개발원장 인선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최종 후보군이 금융위원회 출신 2명과 민간 보험전문가 1명으로 압축되면서 이번 인선은 금융위 관료와 민간 전문가의 맞대결 구도로 좁혀졌다. 역대 원장 다수를 차지했던 금융감독원 출신이 이번에는 숏리스트에서 제외되면서 과거와 다른 인선 구도가 펼쳐졌다. ◇금융위 관료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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